"근로 장소에 턱 있어서"…이력서 접수 막은 파견사업체인권위,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 권고KBS 전경(KBS 제공)관련 키워드KBS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정부서울청사 인근서 차량 전복…지하차도 앞 구조물 들이받아양대노총 '노동절' 도심 곳곳서 집회·행진…"지하철 이용하세요"관련 기사'野추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자 추천안, 본회의서 부결세계일보 '당신이 잠든 사이', 제15회 인권보도상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