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기본질서 리디자인' 연계이달 9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경찰 기본질서 리디자인과 연계한 지역안심 대진단을 실시했다. 진단 첫날 순찰에서 자율방범대 및 지역경찰이 훼손된 도로 반사경을 발견하는 모습이다.(서울 관악경찰서 제공)서울 관악경찰서가 지역안심 대진단을 위해 주민 등으로부터 치안관련 고충사항을 제보받는 네이버 플랫폼 접속 QR코드.(관악서 제공)관련 키워드경찰관악경찰서관악서기본질서리디자인서울시경찰청윤주영 기자 김태유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모교에 장학금 1.2억원 누적 기부직원 늘리고 컵라면 주문 '4배'…26만 몰리는 BTS 공연, 광화문 상권 '들썩'관련 기사'추락' 포르쉐·'비틀비틀' 벤틀리…'약물운전' 면허 취소 45% 늘었다서울 자경위, 독산동·공릉동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순찰 중 쓰러진 시민 신속 구조"…안양 '둘레길 순찰대' 활약관악경찰서, 관악산 연주대서 산불 예방·기본질서 리디자인 캠페인서울 관악구 주택 침입해 절도 시도·흉기 휘두른 남성…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