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기본질서 리디자인' 연계이달 9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경찰 기본질서 리디자인과 연계한 지역안심 대진단을 실시했다. 진단 첫날 순찰에서 자율방범대 및 지역경찰이 훼손된 도로 반사경을 발견하는 모습이다.(서울 관악경찰서 제공)서울 관악경찰서가 지역안심 대진단을 위해 주민 등으로부터 치안관련 고충사항을 제보받는 네이버 플랫폼 접속 QR코드.(관악서 제공)관련 키워드경찰관악경찰서관악서기본질서리디자인서울시경찰청윤주영 기자 "호르무즈 이중봉쇄, 석유 파동보다 여파 커…유가 최악 200달러"'김건희 2심'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채 발견…"타살 흔적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화장실 휴지 쓴 여성 병원행…불법카메라 달다 접착제 묻힌 20대 자수[르포] "빨간불엔 안 돼요" 불법 우회전 집중단속 첫날…발뺌·욕설 난무경찰청 경무관 56명 전보 배치…"서울청 수사지휘부 재편"[인사] 경찰청서울시, 민관 협력으로 '외로움 없는 서울' 확산…참여기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