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종로구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고립 은둔 청년 도움 정보를 담은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4.7 ⓒ 뉴스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여의도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빈다…추석 연휴 체험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