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지세력, 5년간 7600여만 원 후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김정옥)가 파악한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범행 구조 및 일본 지지세력 텔레그램 대화 내용 (서울중앙지검 제공) 2026.4.13관련 키워드김병헌일본군위안부피해자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정윤미 기자 에쓰오일, 마포사옥 글판 詩 '멈추지 마라'로 새단장"학력·경력 안본다, 오직 실력"…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 개최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위안부 소녀상 철거' 집회 금지 정당" 법원 판결에 주최측 항소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에 '사적 응징' 협박 서울의소리 대표 체포법원 "'위안부 소녀상 철거' 집회 보호가치 낮아…집회금지 정당"법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