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지세력, 5년간 7600여만 원 후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김정옥)가 파악한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범행 구조 및 일본 지지세력 텔레그램 대화 내용 (서울중앙지검 제공) 2026.4.13관련 키워드김병헌일본군위안부피해자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정윤미 기자 올해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48명 선발…3명 김건희특검 출신(종합)특검 "대북송금 檢 수사팀, 적법절차 위반 의심…전담팀 구성"(종합)관련 기사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