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난해 10월 '재수사 요청'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17일 대전 서구 배재대에서 열린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김정숙옷값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법왜곡죄 첫 공수처 이첩 사건은 '김정숙 옷값 무혐의' 지검장 고발 건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고발인, 수사 검사 '법왜곡죄' 고발검찰, '김정숙 옷값 의혹' 경찰 무혐의 유지…송치 요구 않기로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검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경찰에 재수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