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025.9.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한수현 기자 '나무위키' 게시물로 명예훼손 주장…법원 "손배 책임 물을 수 없어"특검, '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2심서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