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025.9.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