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025.9.12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숙문재인무혐의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계엄사 지원 방안 논의 정황 확보법무부, 정유미 검사장 '강등 취소' 1심 불복 항소…"납득 어려워"관련 기사법왜곡죄 첫 공수처 이첩 사건은 '김정숙 옷값 무혐의' 지검장 고발 건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고발인, 수사 검사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