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재개' 공지 후 8일간 제보 300여 건과거 '사적제재' 논란 속 폐쇄'배드파더스(Bad Fathers)' 사이트에서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한 구본창 양육비해결하는사람들 대표가 4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원 2부 선고를 마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드파더스양육비사적제재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기자의 눈] '배드파더스'가 사라진 사회를 위해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2주간 33명 신상공개…'사적제재' 논란 '배드파더스' 2년 만에 부활애 낳고 나몰라한 '코피노' 아빠 얼굴 공개됐다…"난 평양 산다" 거짓말도'양육비 안준 부모 신상공개' 벌금형 배드파더스 대표, 위헌소송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