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

[돌아온 양해들]②처벌 가능해졌지만 '꼼수' 너무 쉬워
절차는 복잡, 성과는 미약…사적제재 기대는 현실 '여전'

편집자주 ...'사적제재' 논란에 폐쇄됐던 양육비 미지급 부모 신상공개 웹사이트 '배드파더스'가 2년여 만에 다시 열렸다. 사이트가 운영을 시작한 후 두 차례 제도 변화가 있었으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은 여전히 제도 밖의 사이트를 찾는다. <뉴스1>은 4편의 기사를 통해 배드파더스가 다시 열려야 했던 이유를 들여다보고 사이트를 닫을 방법을 모색한다.

본문 이미지 - ⓒ 뉴스1 이은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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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해 9월 30일 서울 중구 양육비이행관리원을 방문해 양육비 선지급제도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40;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41; 2025.9.30 ⓒ 뉴스1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해 9월 30일 서울 중구 양육비이행관리원을 방문해 양육비 선지급제도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3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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