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날 오전부터 쿠폰 순차 지급시민사회 "보상 아닌 기만…매출 향상 꼼수"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열린 시민 기만하는 쿠팡 탈퇴, 쿠팡 쿠폰 거부 선언 기자회견에서 쿠팡 5천원 할인쿠폰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보상안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6247억 과징금 맞은 쿠팡에…시민단체 "과징금 1조원이어도 부족해"쿠팡이 쏘아 올린 '쿠폰 전쟁'…"탈팡족 잡아라" 업계 고객 쟁탈전쿠팡 전방위 압박…새해에도 이어지는 유출 사태 '2라운드'쿠팡 '1인당 5만원' 보상안…시민들 "고객 분노 트리거 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