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명 당 1만 6600원 정도 과징금…매출 1%에 불과"과징금 처분 수용·정재계 로비 중단 촉구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쿠팡신윤하 기자 '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개인정보위, 고객센터 개인정보 조회 통제 강화…마스킹 기준 권고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쿠팡 납치광고 사실조사 마쳐…조만간 제재 여부 결정"[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방미통위 "'전광훈 알뜰폰' 조사 조속히 마무리…위반 시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