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명 당 1만 6600원 정도 과징금…매출 1%에 불과"과징금 처분 수용·정재계 로비 중단 촉구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쿠팡신윤하 기자 "얼굴 까" 봉쇄시위에 체육계 발 묶였는데…경찰 '강제해산' 고심 이유는참정권 훼손에 분노한 2030…"극우 아닌 청년들 공론장 열어야"관련 기사시민단체·학계 "쿠팡 과징금 과도…행정처분이 선택적 정의로 전락""2차 피해·민감 정보 없는데"…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에 '갑론을박''역대 최대' 6247억 과징금 맞은 쿠팡…개보위 "불복 적극 대응"(종합)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에 "법적 절차로 규명되길 기대"쿠팡 과징금 6246억…"개인정보 5억명 털린 메타의 1.6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