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명 당 1만 6600원 정도 과징금…매출 1%에 불과"과징금 처분 수용·정재계 로비 중단 촉구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쿠팡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한미 디지털 갈등 갈림길…韓, EU와 달리 아직 시간 있다"[일문일답]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