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명 당 1만 6600원 정도 과징금…매출 1%에 불과"과징금 처분 수용·정재계 로비 중단 촉구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쿠팡신윤하 기자 학폭위 참석자 휴대폰 걷은 교육청…'기본권 침해 최소화' 인권위 권고 수용수도권 출근길 '비 폭탄'…인천·경기 북부 시간당 80㎜[오늘날씨]관련 기사靑 "8~9월 대미투자 1호"…쿠팡으로 얽힌 한미갈등 해소책 되나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과징금 이어 물류센터 화재까지…'진퇴양난' 쿠팡, 조 단위 적자 불가피김정관 방미, 러트닉 만나 조선·대미투자 논의…쿠팡 의제 '촉각''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