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조 보상안 '이용권' 15일부터 순차 지급…가격 혜택 vs 미끼 쿠폰이용자 수·거래액 하락 속 탈쿠팡 제동 주목…업체간 모객 경쟁 사활쿠팡이 15일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통지한 3370만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5만 원 구매이용권에 대한 순차적 지급에 나섰다. 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쿠팡 홈페이지)11번가는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 (11번가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