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조 보상안 '이용권' 15일부터 순차 지급…가격 혜택 vs 미끼 쿠폰이용자 수·거래액 하락 속 탈쿠팡 제동 주목…업체간 모객 경쟁 사활쿠팡이 15일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통지한 3370만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5만 원 구매이용권에 대한 순차적 지급에 나섰다. 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쿠팡 홈페이지)11번가는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 (11번가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