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조 보상안 '이용권' 15일부터 순차 지급…가격 혜택 vs 미끼 쿠폰이용자 수·거래액 하락 속 탈쿠팡 제동 주목…업체간 모객 경쟁 사활쿠팡이 15일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통지한 3370만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5만 원 구매이용권에 대한 순차적 지급에 나섰다. 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쿠팡 홈페이지)11번가는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 (11번가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쿠팡 성장률 둔화에도…롯데쇼핑+신세계 매출 '종이 한장'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