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조 보상안 '이용권' 15일부터 순차 지급…가격 혜택 vs 미끼 쿠폰이용자 수·거래액 하락 속 탈쿠팡 제동 주목…업체간 모객 경쟁 사활쿠팡이 15일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통지한 3370만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5만 원 구매이용권에 대한 순차적 지급에 나섰다. 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쿠팡 홈페이지)11번가는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 (11번가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美 의회 향하는 쿠팡…한미 통상 갈등 확산 우려"이 기회에 쿠팡 잡자" 칼 빼든 네이버…당일배송·AI 전면에봉합될 기미 없는 쿠팡 사태…美 의회 청문회 앞두고 가열되나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워시의 'AI 금리인하론' 흔들린다…쿠팡 이사 6년, 사회적 비용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