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판글…"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홍보 목적이냐"전문가들 "쿠팡 상대 손배소 등엔 영향 없을 듯…오히려 책임 인정한 셈"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들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스티커를 문에 붙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