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판글…"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홍보 목적이냐"전문가들 "쿠팡 상대 손배소 등엔 영향 없을 듯…오히려 책임 인정한 셈"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들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스티커를 문에 붙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