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판글…"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홍보 목적이냐"전문가들 "쿠팡 상대 손배소 등엔 영향 없을 듯…오히려 책임 인정한 셈"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들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스티커를 문에 붙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파에 공백 장기화 우려(종합)관련 기사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쿠팡 성장률 둔화에도…롯데쇼핑+신세계 매출 '종이 한장'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