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판글…"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홍보 목적이냐"전문가들 "쿠팡 상대 손배소 등엔 영향 없을 듯…오히려 책임 인정한 셈"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들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스티커를 문에 붙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서울고법 "내란 사건 신속 심리 위해 노력…행정 지원"'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마무리…1심 징역 7년관련 기사美, 韓에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협의할 것" 요구장동혁 "李, 앞에선 땡큐 뒤에선 셰셰…경제도 안보도 폭망"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해킹 피해 최대 3배 배상"…망법도 징벌적 손배 입법 논의경찰 "김병기·방시혁 수사 대부분 진행…머지않아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