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판글…"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홍보 목적이냐"전문가들 "쿠팡 상대 손배소 등엔 영향 없을 듯…오히려 책임 인정한 셈"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들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스티커를 문에 붙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SK하닉-삼전 성과급 다른 대법 판단…'취업규칙 명시·정기성' 갈랐다'성과급 명문화' 쏘아올린 大法…노사협상 '새 복병' 우려관련 기사한정애 "유출 책임 명확히"…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대표 발의쿠팡 "성인용품 주문한 3000명 협박 피해, 사실 아니다"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쿠팡 사태 장기화…국내 기업 美 상장 물 건너가나美 쿠팡 또다른 투자사들, ISDS 중재의향서 韓 정부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