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202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경찰강서연 기자 '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10회 이상 '114명'낮 최고 '21도'…건조한 대기 "불조심"(종합)관련 기사사법개혁 3법 시행 한달, 재판소원 395건·법왜곡죄 고소·고발 104건선거철 앞두고 고개든 '법왜곡죄' 카드…정치 공방에 남용 우려경찰, 법왜곡죄 104건 접수, 10건 종결…조희대 사건은 법리 검토 중사법3법 한달,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러시…곳곳에 '운용공백'경찰, 법왜곡죄 44건 접수…경찰 38명 고소·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