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110명 투입 중앙·서울선관위 등 13시간 압수수색중앙선관위 서버 압색 계속…합수본 "진상 엄정 규명"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관들이 11일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 상자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이호윤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관계자가 11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자료를 가지고 안내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최동현 기자 [속보] 합수본, 7개 선관위 압색 13시간만에 종료…"진상 엄정 규명"종합특검, '계엄 옹호 메시지' 신원식·김태효 구속영장 청구 검토권준언 기자 '월드컵 거리응원' 광화문, 경찰 260명 배치…안전관리 강화김정철 서울시장 출마자, '투표지·상자 폐기 경위' 증거보전 재신청관련 기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金총리 "선관위 이런식이면 해체 목소리 있어…정파 떠나 진상규명"(종합)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金총리 "선관위 투표함 파괴, 심각성 인식 못해…해체가 낫지 않나""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