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남 돌며 "李 도와 내란 잔불 제거"…조희대 탄핵 언급도김진태 지원한 장동혁…李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고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왼쪽)과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30일 전남 완도군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및 우홍섭 완도군수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정 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가 30일 오전 강원 춘천 공지천사거리 앞에서 '대동단결(大同團結)' 붓글씨 퍼포먼스를 한 뒤 유세차에 올라 족자를 들고 강원도지사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김진태 캠프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대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발언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논란' 고발…선관위 방문까지 총공세선관위, 나이지리아 등 11개국 선거 관계자 초청…지선 참관손승환 기자 오세훈, 민간공사장도 CCTV 설치 필수화…"부실 관행 뿌리뽑겠다"정청래 "내란 잔불 제거하는 선거"…장동혁 "李대통령 오만 심판"관련 기사우상호 "양양,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동해안 경제권 구축"[사전투표] 2일차 오후5시 투표율 22.16%…역대 지선 최고치[속보] 사전투표 2일차 오후5시 22.16%…전남 37.42%·대구 17.52%[사전투표] 2일차 오후 4시 20.94%…역대 지선 최고치 경신[속보] 사전투표 2일차 오후4시 20.94%…역대 지선 최고치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