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죄질 불량·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해"ⓒ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직접 풀고 성취감 느끼고"…2030세대 사로잡은 '스도쿠'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관련 기사"뭐로 죽을지 선택해"…전화 잘 안 받는다고 협박한 연인[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