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11명 투입해 6차 압수수색…유출자 및 유출 경로 등 확인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신윤하 기자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갱생시설 동기집' 얹혀 살던 전과30범…"나가라" 듣고 살해김종훈 기자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 총장 소환 조율…참고인 신분중부·전라권 중심 눈 예보…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지속'관련 기사다시 떠오른 플랫폼법 악몽…美 '쿠팡 개입'에 공정위 규제 동력 흔들?中·EU 겨눴던 '美 301조'…쿠팡 사태, 韓 통상 역량 시험대金총리 "쿠팡 차별 안 해"…美부통령 "오해없게 관리하길"(종합)金총리 "美밴스 부통령과 조선·원잠·핵연료 등 팩트시트 이행 논의"[속보]金총리 "한미관계, 특정 기업 로비로 흔들 수 있는 단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