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11명 투입해 6차 압수수색…유출자 및 유출 경로 등 확인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신윤하 기자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경찰에 자수경찰, 美 이란 공습에 "신속대응팀 요청시 파견 준비"김종훈 기자 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관련 기사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쿠팡 성장률 둔화에도…롯데쇼핑+신세계 매출 '종이 한장'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