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투자자들 301조 조사 청원…USTR 결정 시한 3월 7일 임박'제2 프랑스' 우려에 정부 총력…"차별 대우 오해 해소가 관건"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의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의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차별 대우 조사를 위한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류정민 특파원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301조트럼프관세쿠팡김승준 기자 2월 수출 674억 달러…'일평균·반도체 수출액' 역대 최고 기록경기 고양서 구제역 발생…중수본 "의심 증상 발견시 빠른 신고"관련 기사트럼프 새 관세구상 윤곽…15% 임시관세 후 301조 선별 인상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美 의회 출석한 로저스 대표…통상 문제 된 쿠팡 사태 향방은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쿠팡대표, 美의회 나와 7시간 조사 마쳐…韓취재진에 침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