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투자자들 301조 조사 청원…USTR 결정 시한 3월 7일 임박'제2 프랑스' 우려에 정부 총력…"차별 대우 오해 해소가 관건"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의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의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차별 대우 조사를 위한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류정민 특파원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301조트럼프관세쿠팡김승준 기자 김정관 산업장관 "AX는 생존 문제…산단이 확산 거점 되도록 지원"공공이 로봇 산업 초기 고객된다…공공 로봇 활용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강경화 "한미 팩트시트 이행, 전략산업·첨단기술 등 가시적 성과 낼 것""구글 과징금 폭탄시 美 신속 대응…보복관세·공정위 절차까지 쟁점"美상원의원 "한국, 배은망덕하게 美기업 탄압"…USTR에 조사 촉구구글 제재 앞두고 커지는 美 압박…한미 디지털 갈등 시험대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