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투자자들 301조 조사 청원…USTR 결정 시한 3월 7일 임박'제2 프랑스' 우려에 정부 총력…"차별 대우 오해 해소가 관건"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의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의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차별 대우 조사를 위한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류정민 특파원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301조트럼프관세쿠팡김승준 기자 "일본도 난리인데" 韓 100일치 확보…원유 2.7억 배럴 '안전판' 구축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이사 공개 모집관련 기사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