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4분기 영업익 97%↓·영업이익률 0.09%"최악은 지났다"…김범석 "여전히 초기 단계, 공격적 투자할 것"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지난 2019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밀켄 연구소에서 열린 제22회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는 김범석 쿠팡 의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단독]퀵커머스 '쿠팡나우'→'로켓나우' 명칭 변경…용인 일부 첫 시범운영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우버의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DH 기업결합 심사 착수시민단체, '정보유출' 쿠팡 경영진 美SEC 신고 "전형적 허위 공시"'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