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MAU 분석…쿠팡 3312만 명, 6만명 ↓C커머스·11번가 감소…네이버·G마켓은 증가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알리익스프레스테무네이버11번가G마켓윤수희 기자 "육아 혜택 모았다"…롯데카드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금융위 세종 이전에 술렁이는 국책은행…산은 퇴직자 벌써 작년 넘어관련 기사美하원 중국특위원장 "한중 밀착, 美에 중대한 위험"…국무부에 '감시' 촉구알리·테무 이용자는 늘었는데 결제액은 뒷걸음…C커머스 다음 승부수는중국직구 앱, 전 연령대 종합몰 상위권…20대 이하선 쉬인도 상위 5위권조경태 "쿠팡 규제는 차별 아냐"…美 의원 9명에 사실관계 전달쿠팡, 종합몰 앱 전 연령대 1위…40대 제외 2위는 C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