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연대 단체·시민 100여 명 참여…인근서 우익 단체 반대 집회"진실만이 정의 세우고 정의만이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가"2025 힌츠페터국제보도상 '기로에 선 세계상'을 수상한 아녜스 나밧(왼쪽)과 마리안 게티가 제172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여해 발언 중인 모습. (정의기억연대 제공)관련 키워드수요시위정의기억연대일본군성노예제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정의연 "'위안부 부정' 日 다카이치, 고노담화 계승해야"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