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연대 단체·시민 100여 명 참여…인근서 우익 단체 반대 집회"진실만이 정의 세우고 정의만이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가"2025 힌츠페터국제보도상 '기로에 선 세계상'을 수상한 아녜스 나밧(왼쪽)과 마리안 게티가 제172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여해 발언 중인 모습. (정의기억연대 제공)관련 키워드수요시위정의기억연대일본군성노예제유채연 기자 '이태원참사' 김광호, 청문회서 진술 거부…"내 권리""엄마 나 죽어가고 있어"…유가족 오열로 시작한 이태원 청문회관련 기사여성의날 앞 수요시위 "전쟁 지속되면 여성 안전할 수 없어"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