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연대 단체·시민 100여 명 참여…인근서 우익 단체 반대 집회"진실만이 정의 세우고 정의만이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가"2025 힌츠페터국제보도상 '기로에 선 세계상'을 수상한 아녜스 나밧(왼쪽)과 마리안 게티가 제172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여해 발언 중인 모습. (정의기억연대 제공)관련 키워드수요시위정의기억연대일본군성노예제유채연 기자 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관련 기사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