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옆 기존 정기 시위 자리 다시 확보'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 촉구1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평화의소녀상정의기억연대유채연 기자 스토킹 벌금에 앙심 품고 또 스토킹…50대 남성 '불구속' 송치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경찰 실종 사건 단독 종결' 이대로 괜찮나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