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옆 기존 정기 시위 자리 다시 확보'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 촉구1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평화의소녀상정의기억연대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