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옆 기존 정기 시위 자리 다시 확보'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 촉구1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평화의소녀상정의기억연대유채연 기자 '장윤기 사건' 광주 광산서, 과거엔 '진술강요'…인권위 시정 권고'민간 위탁' 어린이집 경력은 호봉 인정 안돼…인권위, 개선 권고관련 기사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뉴스1 PICK]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6년 만 철거…시민 환호 속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