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옆 기존 정기 시위 자리 다시 확보'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 촉구1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평화의소녀상정의기억연대유채연 기자 청각장애 학생 통역 지원 거절했던 학교, 인권위 권고 수용'일복' 들어오는 호텔 찾고 AI 사주 보고·…불경기에 무속 찾는 MZ관련 기사[뉴스1 PICK]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6년 만 철거…시민 환호 속 개방소녀상 가둔 '철창' 6년 만에 철거…"평화가 이겼다" 환호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