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옆 기존 정기 시위 자리 다시 확보'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 촉구1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평화의소녀상정의기억연대유채연 기자 '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허위 명예훼손 수차 게시"한글날 한낮 '27도' 포근…아침 '쌀쌀' 일교차 15도[내일날씨]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