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옆 기존 정기 시위 자리 다시 확보'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 통과 촉구1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평화의소녀상정의기억연대유채연 기자 윤석열·이상민 이태원참사 청문회 부른다…특조위, 81명 증인 신청같은 학교 계속 일해도 재계약마다 마약검사…인권위 "개정권고"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단체, 시위 잠정 중단…"대통령이 공격"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계속되는 '소녀상 철거 요구' 집회 신고에…경찰 거듭 금지 통고'소녀상 철거' 요구 우익단체, 고교 앞 집회 4번째 금지 통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