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습 규탄…"여성, 가장 취약한 위치에 놓여"5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3·1절 및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1690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3.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여성의날수요시위미국이란전쟁신윤하 기자 대한수영연맹 회장, 아시아수영연맹 총회 참석…국제대회 유치 활동버스 '노쇼'에 체면 구긴 日…"이러다 올림픽·월드컵 유치 못해"[AG]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부정' 日 다카이치, 고노담화 계승해야"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김·오부치 선언 27주년…정의연 "극우 다카이치 총리 유력, 우려스러워"기림일 앞 울먹인 이용수 할머니…폭우 속 600명 "日 공식 사과하라"인권위 "경찰, 수요시위 방해 행위 단호하게 대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