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습 규탄…"여성, 가장 취약한 위치에 놓여"5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3·1절 및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1690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3.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여성의날수요시위미국이란전쟁신윤하 기자 '화물차 사고 사망자 증가'에 경찰, 두달간 불법 행위 특별 집중 단속"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