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서 60대 전직 조합장 범행…남성 2명·여성 1명 합세해 넘어 뜨려4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현장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천호동흉기난동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기소…보복살인 등 혐의'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보복살인' 혐의 적용경찰, 13일 천호동 흉기 난동 피의자 구속송치 예정'천호동 흉기 난동' 피의자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천호동 흉기난동'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출석 포기…구속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