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의자 진술 없이 서류심사로 구속 여부 결정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이 설치한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2025.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난동영장실질심사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이윤호 교수 "전자발찌 눈·귀 없어…범죄 예방 한계" [영상][뉴스1 PICK] '흉기난동' 최충락 공소청 송치… "선의 피해자께 죄송"'전자발찌' 경보만 500만건 울리는데…234명이 관리 전담의자 들고 '최충락 칼부림' 제압…'시민 영웅' 5명에 2100만원 포상금'송파 장모 살해' 20대 신상공개 오늘 결정…심의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