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300만원 아끼는 웨딩사진'…AI로 직접 만들어보니 '20초' 걸렸다여조 조작 의혹 유튜버, 김민석 고소…민주 "당 윤리 위반 검토"(종합)김종훈 기자 "최종 고지서 얼마일까"…세제개편 재손질에 시장은 '혼란'강북·금천·도봉만 제외…집값 이대로면 2030년 서울 22개구 '종부세권'관련 기사'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3일 잠복해 128억 어치 필로폰 압수한 수사팀…1500만 원 포상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