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이창수 前지검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국정농단' 최순실, 건강 사유로 형집행정지…3개월간 치료 예정관련 기사'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고문·살해' 중국인 일당 6명 종신형"호텔에 감금됐다"…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피해자 잇따라 구조검찰, 1심 선고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상당수에 항소…"형량 낮다"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59명 검거…516억 편취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45명 1심서 전원 유죄…최고형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