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공천 대가 1억' 혐의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기소 전 추징보전도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처분김종훈 기자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中 비밀경찰 의혹' 동방명주 대표 재판행…업무상 횡령 혐의관련 기사"♥오빠, 코인 적금 들자"…돼지도살 피싱, 100억 턴 캄보디아 조직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충남경찰청,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7명 전원 구속 송치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노쇼사기로 210명 속여 71억 뜯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