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경찰 조사서 범행 부인…구속영장 방침(종합2보)김종훈 기자 집값 부담에 서울 주민 경기 주택 매수 21%↑…구리 1년 새 2.5배삼양역세권 수유동에 최고 36층 828가구…정비계획 수정가결관련 기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3일 잠복해 128억 어치 필로폰 압수한 수사팀…1500만 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