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美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요청…BTS 투어 등 이유중동 리스크 속 해법 모색…에너지안보환경협회, 콜로키엄 개최김종훈 기자 [르포] 7평 거실에 성인남성 15명…'콩나물시루' 안양교도소 가보니국조특위, 이시원 전 비서관 증인 채택…尹정부 사건 관여 의혹 조준관련 기사캄보디아發 마약 밀수 막아라…검찰, 포렌식 장비·순찰바이크 지원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66명 무더기 구속기소'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등 피의자 46명에 징역 3~25년 구형"♥오빠, 코인 적금 들자"…돼지도살 피싱, 100억 턴 캄보디아 조직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