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매우 강하고 많은 비 '주의'[오늘날씨]서울 전역 호우주의보…저지대 침수·하천 범람 유의김종훈 기자 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11곳 청약…수도권 7개 단지 공급관련 기사캄보디아 주식리딩방으로 '43억' 뜯은 사기 조직원, 징역 6년 확정16억원 챙기고 7476억원 코인 환전…범죄 자금세탁 도운 30대 재판행'가짜 투자사이트'도 거래소처럼 보였다면…대법 "무허가 시장 개설 해당"'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고문·살해' 중국인 일당 6명 종신형"호텔에 감금됐다"…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피해자 잇따라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