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기' 중국 본토에서 범죄 조직 몰려와"캄보디아 일대 강압적 인신매매 광범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국인범죄동남아도박인신매매권준언 기자 北 무인기 날린 남성, 청년 보수단체 대표…이승만 공모전 대상도 받아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김종훈 기자 檢, 태국 피싱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피해 금액 60억 넘어'통혁당 사건' 故강을성, 재심서 무죄…검찰 "항소 포기"(종합2보)관련 기사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재판부 "피해자들 피해회복 없이 선처 안돼"외국계 기업인 척 속인 캄보디아 범죄조직…총책 징역 25년캄보디아서 성노리개 된 여성 인플루언서, 납치 전후 모습 '충격' [영상]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뉴욕 월가 계신 아빠 말 대로"…檢, 로맨스·투자사기 조직원 11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