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성인 척 접근 부업 권해…여성 조직원이 피해자와 직접 통화스님 사칭하며 "사찰 건축 필요하다"…조직원 검거되자 범행 수법 바꿔사기 조직원이 일본인 여성을 사칭하면서 만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과 게시물./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사기 조직원들이 스님과 대학교 교직원을 사칭하는 데 사용한 위조 명함./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현지에서 검거된 조직원들의 사진./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권준언 기자 '미성년 여성과 대마 거래' 래퍼 김감전, 내달 5일 첫 재판MBC 취재진에 침 뱉은 서부지법 난동범, 2심도 집유…일부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