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명 구속 상태로, 2명 불구속 기소…7명은 보완수사 처분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검캄보디아노쇼사기구속기소장광일 기자 뇌물 준 제약회사 약품 처방한 의사, 벌금 2000만원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19일자 근무 해제…"인사발령 하달"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범죄 73명 강제송환…檢 "부산지검·홍성지청 신속 대응"'캄보디아 로맨스스캠' TK파 11명 구속 송치…자발적 범죄 가담(종합)[오늘의 국감] 23일(목)경기북부경찰 '온라인스캠' 가담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명 구속경기북부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11명 구속영장…온라인스캠 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