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조직원 52명 수사 결과 발표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지난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홍후이 그룹 범죄 조직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후이 그룹 범죄조직 텔레그램 대화 내용.(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캄보디아노쇼사기강제송환경찰홍후이그룹장광일 기자 김무성 부산백병원 교수,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출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부산지검, 캄보디아 송환 '홍후이 그룹' 재산 5.8억 추징 보전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경찰, '피싱 특별단속' 5개월만 2만6000여명 검거…피해 20% 줄었다캄보디아 부산 송환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모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