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캄보디아행 비행기 탑승구 앞 배치…30대 구조범죄 연루 가능성 확인되면 그 자리에서 '출국 원천 차단'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에 게양된 캄보디아 국기.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이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기사내용과 무관) 2025.10.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이시명 기자 인천 서해구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역량 갖춰…관계기관과 협력"생방 중 출연자 목 졸라 기절시킨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송치관련 기사"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화합"…양평군, 어울림한마당 개최"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뇌성마비 아이 돌보느라 손 못 놓는 부모들…베트남에 전해진 휠체어 10대동아ST,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앙코르와트 가는 길 가까워진다…겨울 한정 씨엠립 직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