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과 특별한 인연…고향 향한 그리움 병원 설립으로대관령 넘던 영동 환자들…동해안 중증의료 거점으로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가 강원 강릉 경포대 백사장에서 열린 현대그룹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에서 직원과 씨름을 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996년 강릉아산병원 건립공사 당시.(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996년 11월 1일 강원 강릉시 사천면에서 열린 아산재단 강릉병원(현 강릉아산병원) 개원식에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오른쪽 세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릉아산병원 의료진이 2024년 선천성 심질환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소년 홍 리읏 군을 수술하고 퇴원을 기념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릉아산병원 의료진들이 방사선종양학과 신규 환자 1만 명 돌파를 기념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1984년 강원 강릉 경포대 백사장에서 열린 현대그룹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에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가 직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아산병원개원30주년정주영왕회장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응급실 있어도 의사가 없다"…강원 영동권 응급의료의 딜레마"응급환자 대관령 넘지 않게"…강릉아산병원, 영동권 완결형 체계 모색[르포]"아버님, 눈 떠보세요"…쉴 틈 없는 '동해안 최종 응급실'의 추석"환우에 '희망 한 컷'"…강릉 청년들, 헤어·메이크업부터 가족사진까지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도로 위 쓰러진 시민 살렸다"영동권 심뇌혈관질환자 골든타임 위해 대응체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