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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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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후보, 구재용 후보 고발…"허위사실 공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후보, 구재용 후보 고발…"허위사실 공표"

강범석 국민의힘 인천 서구청장 후보 측은 선거 경쟁 상대인 구재용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인천 서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31일 밝혔다.구 후보는 29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기본소득(그냥드림) 공약과 관련한 질문을 받는 과정에서 "강 후보께서 그냥드림 공약이 세금 폭탄으로 돌아온다고 선동하고 있다"며 "강 후보 공약도 살펴봤더니 저와 똑같은 내용(70세 이상 연 12만 원 지급 등)을 제시해 놓았더라"고
BIFAN, 올해 배우 특별전 쉰다…30주년 맞아 한국 장르영화 재조명

BIFAN, 올해 배우 특별전 쉰다…30주년 맞아 한국 장르영화 재조명

경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9년간 이어온 배우 특별전을 올해는 진행하지 않고, 한국 장르영화사를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선보인다.BIFAN은 제30회 영화제에서 배우 특별전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30일 밝혔다.BIFAN은 지난 2017년부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동시대 배우들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이어왔다.지난해에는 배우 이병헌이 주인공으로 선정됐으며, 그동안 전도연·정우성·김혜수·설경구·최민식·손예진 등이 특별전에 참여했다.BIFAN
'비상계엄 가담' 해경 고위간부 2명 각각 해임·정직

'비상계엄 가담' 해경 고위간부 2명 각각 해임·정직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해양경찰청 고위 공무원 2명이 각각 해임과 정직 처분을 받았다.해경청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본청 기획조정관이었던 안성식 치안감을 해임했다고 29일 밝혔다.또 본청 보안과장을 맡았던 이 모 총경에 대해서는 정직 3개월 징계를 내렸다.이들은 앞서 헌법 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발표한 해경청 중징계 요구 대상자 명단에 포함된 바 있다.안 치안감은 12·3 비상계엄 발령 당시 일부 직원들에게 파출소 방호를 위한
[사전투표] 인천 2시 기준 6.04%…직전 지선보다 0.18%↑

[사전투표] 인천 2시 기준 6.04%…직전 지선보다 0.18%↑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2시 인천의 투표율은 6.04%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인천 유권자 266만 3459명 중 16만 88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7.02%)보다 0.98%p 낮고, 지난 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인 5.86%보다 0.18%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부평구가 2만 6099명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남동구(2만 44
김남준 민주당 계양을 후보 사전투표 "투표율 높여달라"

김남준 민주당 계양을 후보 사전투표 "투표율 높여달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9일 사전투표에 참여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김 후보는 "작전·서운동은 지난 22대 총선을 앞두고 계양을 선거구로 편입됐다"며 "아직도 일부 주민들은 계양갑 선거구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서 투표했다"고 말했다.이어 "본투표 당일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은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 인천 10시 기준 2.27%…직전 지선보다 0.05%↓

[사전투표] 인천 10시 기준 2.27%…직전 지선보다 0.05%↓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인천의 투표율은 2.27%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인천 유권자 266만3459명 중 6만51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2.71%)보다 0.44%p 낮고, 지난 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인 2.32%보다 0.05%p 낮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부평구가 9682명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남동구(9342명), 미
"세상 바뀌길"…사전투표 첫날, 인천 계양구 투표소 가보니

"세상 바뀌길"…사전투표 첫날, 인천 계양구 투표소 가보니

"제일 먼저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에 투표장을 찾았습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인천 계양구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이른 시간부터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 아내와 함께 투표를 마친 조 모 씨(44)는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나쁜 사람이 잘못했다면 정당하게 처벌받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며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으로 투표소를 찾았다"고 말했다.30여 년째
[사전투표] 인천 8시 기준 0.84%…직전 지선과 같아

[사전투표] 인천 8시 기준 0.84%…직전 지선과 같아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8시 인천은 0.8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인천 유권자 266만 3459명 중 2만 212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0.99%보다 0.15%p 낮고 지난 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인 0.84%와 같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부평구가 3351명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남동구(3029명), 미추홀구(28
인천서 횡단보도 건너던 70대 여성, 레미콘 트럭 치여 숨져

인천서 횡단보도 건너던 70대 여성, 레미콘 트럭 치여 숨져

인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여성이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다.인천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1시 25분쯤 인천 서구 왕길동의 한 교차로에서 레미콘 트럭을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 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다.A 씨는 "횡단보도 신호등이 바뀐 줄 알고 출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경찰에 전달했다.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 파악을 위해 차 블랙
인천 청라하늘대교서 60대 근로자 추락…생명 지장 없어

인천 청라하늘대교서 60대 근로자 추락…생명 지장 없어

인천 청라하늘대교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됐다.2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4분쯤 "청라하늘대교에서 60대 작업자 A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의 신고가 접수됐다.A 씨는 대교 위에서 철근 등 자재를 줄에 묶어 이동시키는 작업을 하던 중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당시 A 씨는 동료가 대교 아래로 내려준 사다리를 붙잡은 채 구조를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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