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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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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찰 '인천흉기 난동' 긴급회의…"동기 등 엄정 수사 지시"

경찰 '인천흉기 난동' 긴급회의…"동기 등 엄정 수사 지시"

경찰청은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을 보고받고 긴급 국관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김 직무대행은 인천경찰청장으로부터 사건 발생 개요, 수사 및 조치 사항을 보고받았다. 또 인천청장에게 범행 동기 등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는 한편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전국 시도경찰청장들에겐 다중 밀집 장소를 중심으로 경찰력을 충분히 배치해 강력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
'인천 칼부림' 50대, 한달 전 흉기 들고 1인 시위도…"사회 불만 있어 범행"

'인천 칼부림' 50대, 한달 전 흉기 들고 1인 시위도…"사회 불만 있어 범행"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이 한 달 전에도 흉기 소지 혐의로 적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A 씨(59)는 지난달 9일 오전 10시 15분쯤 인천 계양구 한 병원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A 씨는 당시 무좀 치료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1인 시위를 벌였던 것으로 파악됐다.당시 A 씨는 흉기를 다량 소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관련해
인천 남동공단서 길 건너던 40대, 4.5톤 트럭에 치여 숨져

인천 남동공단서 길 건너던 40대, 4.5톤 트럭에 치여 숨져

인천 남동공단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남성이 4.5톤 트럭에 치여 숨졌다.13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4분쯤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서 도로를 횡단하던 40대 남성 A 씨가 4.5톤 트럭에 치였다. A 씨는 사고로 숨졌다.트럭을 몰던 60대 남성 B 씨는 좌회전하는 과정에서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재 B 씨의 전방주시 태만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를 마친 뒤
"보이는 사람 다 찌르더라"…'인천 흉기 난동' 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2보)

"보이는 사람 다 찌르더라"…'인천 흉기 난동' 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2보)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이 입점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9명이 다쳤다.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손님이 칼부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던 A 씨(59)를 붙잡았다.A 씨는 이날 오후 1시 40분쯤 홈플러스가 입점한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9명
인천 구월동 상가서 전자발찌 찬 60대 칼부림…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

인천 구월동 상가서 전자발찌 찬 60대 칼부림…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13일 인천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홈플러스가 입점한 상가에서 "손님이 칼부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20대 여성 1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또 20~50
"학생들 줄 세워 얼굴 때렸다"…김포 야산 학생들끼리 집단폭행 의혹

"학생들 줄 세워 얼굴 때렸다"…김포 야산 학생들끼리 집단폭행 의혹

경기 김포의 한 야산에서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폭행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당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13일 김포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지역 맘카페에는 김포시 풍무동의 한 야산에서 중학생 약 15명이 모여 폭행을 하고 있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는 사진과 함께 "지인 말로는 무리 중 사복을 입은 학생이 앞장섰고, 다른 학생들은 그를 따라다녔다"며 "산에서 담배를 피우고 다른 학생들을 줄 세워 얼굴을 때리는 모습이 목
"임목폐기물 수거해 목재칩으로"…부평구, 천일에너지와 업무협약

"임목폐기물 수거해 목재칩으로"…부평구, 천일에너지와 업무협약

인천 부평구는 ㈜천일에너지와 임목폐기물의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천일에너지는 지역 내 가로수, 공원 등에서 발생한 임목폐기물을 무상 수거한 뒤 목재칩과 목재펠릿 등의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이는 열병합발전소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연료로 공급된다.목재펠릿 1톤은 석탄 604.65㎏을 대체해 이산화탄소 1.48톤을 줄일 수 있다.구는 협약을 통해 연간 약 300톤의 임목폐기물을 감량하고, 매년 폐
부천 오정대공원 11월 확대 개방…생활권 녹지 확충

부천 오정대공원 11월 확대 개방…생활권 녹지 확충

경기 부천시가 오정권역 공원 확대로 생활권 녹지를 확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넓힌다.부천시는 13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오는 11월 오정구 오정대공원을 기존 4만 9400㎡에서 11만 9392㎡로 확대해 개방한다고 밝혔다.시는 보상비(325억) 포함 총사업비 413억원을 투입해 대장·원종지구와 오정 군부대 개발 등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부족한 녹지를 확충할 계획이다.확대되는 공원에는 온실과 휴게시설을 갖춘 쉼터를 비롯해 높이 8m의 전망
부평구의회, 23일까지 임시회 열고 조례안 등 심사

부평구의회, 23일까지 임시회 열고 조례안 등 심사

인천 부평구의회는 23일까지 제278회 임시회를 열고 2027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고 13일 밝혔다.구의회는 지난 12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78회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을 의결한 뒤 올해 공모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청취했다.이날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7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조레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이어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제안
인천 2호선 전동차 '덥다' 민원 64.9% 감소…"스마트 냉방 시스템 효과"

인천 2호선 전동차 '덥다' 민원 64.9% 감소…"스마트 냉방 시스템 효과"

인천교통공사가 자체 기술로 도입한 지능형 스마트객실 냉방 시스템 효과로 인천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의 객실 온도 관련 민원이 대폭 줄었다.13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인천 2호선 전동차 객실 온도 관련 민원은 지난해 657건에서 올해 484건으로 감소했다.특히 오전 7~10시와 오후 5~8시 출퇴근 시간대에 접수된 '덥다'는 민원은 지난해 8월 439건에서 올해 8월 154건으로 64.9% 줄었다.올해 8월 평균 기온은 28.1도로 지난해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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