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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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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호반건설, '호반써밋 풍무Ⅲ' 견본주택 개관…풍무역세권 마지막 분양

호반건설, '호반써밋 풍무Ⅲ' 견본주택 개관…풍무역세권 마지막 분양

호반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10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견본주택은 김포시 사우동 547-8에 마련됐다.호반써밋 풍무Ⅲ는 호반건설이 풍무역세권에서 마지막으로 공급하는 아파트 단지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59㎡A 130가구, 59㎡B
폭우 쏟아진 인천 남동구 창고에 2명 고립…피해 신고 21건(종합)

폭우 쏟아진 인천 남동구 창고에 2명 고립…피해 신고 21건(종합)

인천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창고에 사람이 고립되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신고는 모두 21건이다.유형별로는 인명구조 1건, 배수 지원 5건, 토사 낙석 1건, 도로 침수 13건, 기타 1건이다.오전 10시 34분쯤에는 남동구 운연동의 도로가 침수돼 창고에 60대 여성 1명과 70대 남성 1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고립된
한국GM 노조, 파업 돌입 예고…"조기출근·특근·잔업 거부"

한국GM 노조, 파업 돌입 예고…"조기출근·특근·잔업 거부"

사측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진행 중인 한국GM 노동조합이 교섭 난항이 이어지자 부분 쟁의행위(파업) 돌입을 예고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9일 "지난 5월 27일부터 이날까지 총 13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사측이 실질적인 제시안을 내놓지 않았다"고 밝혔다.노조는 "12차 교섭에서 처음 제시된 사측 안은 터무니없는 수준이었다"며 "13차 교섭에서도 진전된 안을 제시하지 못한 채 차기 교섭에서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해
비 쏟아진 인천 남동구 창고에 2명 고립…집중호우 피해 신고 16건

비 쏟아진 인천 남동구 창고에 2명 고립…집중호우 피해 신고 16건

인천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창고에 사람이 고립되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신고는 모두 16건이다.유형별로는 인명구조 1건, 배수 지원 5건, 토사 낙석 1건, 도로 침수 9건, 기타 1건이다.오전 10시 34분쯤에는 남동구 운연동의 도로가 침수돼 창고에 60대 여성 1명과 70대 남성 1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고립된
이기형 김포시장,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위해 대광위·국회의원과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위해 대광위·국회의원과 논의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9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김주영(김포갑)·박상혁(김포을)·이기헌(고양병) 국회의원을 만나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들은 김포 걸포북변역 일원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이 시장은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서창지구대 찾아 현장 소통, 직원 격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서창지구대 찾아 현장 소통, 직원 격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관내 논현경찰서 서창지구대를 찾아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9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서창지구대는 지역 축제마다 주민 곁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파출소'를 운영하고 있다.인천대공원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벚꽃축제 등 각종 지역 행사 때 축제장 안에 천막 부스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신고 접수와 민원 상담을 처리하는 등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문제해결형 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하며 지
LH 인천본부, 장수천 살리기…EM 흙공 던지고, 미꾸라지 방류

LH 인천본부, 장수천 살리기…EM 흙공 던지고, 미꾸라지 방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천 남동구 장수천 일대에서 '장수천 살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LH 인천지역본부는 임직원은 지난달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직접 제작해 둔 EM 흙공을 이날 장수천에 투입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EM 흙공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를 섞어 만든 것으로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수질을 스스로 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와 함께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미꾸라지를 방류하는
인천교통공사, 3년 연속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창사 이래 최초

인천교통공사, 3년 연속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창사 이래 최초

인천교통공사는 창립 이래 최초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공사는 2024년부터 이번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연속 선정되면서 재난 및 철도안전 분야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앞서 공사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의 철도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전국 1위 91.8점을 얻으
부천·김포시,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기관 선정

부천·김포시,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 부천·김포시는 올해 경기도 주관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자체평가와 전문가평가가 동시 진행됐다.김포시는 지난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세먼지 Zero 도시'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해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25㎍/㎥에서 20㎍/㎥로 약 20%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부천시는 '사계절 빈틈없는 PLUS
"곧 상장된다" 자체 개발 코인 투자 유도…33억 가로챈 일당 61명 검거

"곧 상장된다" 자체 개발 코인 투자 유도…33억 가로챈 일당 61명 검거

자체 개발한 암호화폐(코인)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를 속여 30억 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사기와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투자사기 조직 총책인 A씨 등 40~50대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또 범행에 가담한 텔레마케터 B 씨 등 56명을 불구속 송치하는 등 모두 6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A 씨 일당은 2022년 7월부터 같은해 12월까지 서울 여의도 일대에 마련한 콜센터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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