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검 검경 합수단 합류 안 해…합수단 대한 입장 한 번도 바뀐 적 없어""새로운 팀이 아니라 추가…장소는 어디든 상관없어"인천세관 마약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한 합동수사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세관마약외압동부지검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김종훈 기자 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SH, 부패방지·규범준수경영 국제 인증 획득…청렴경영 기반 강화관련 기사백해룡 "동부지검이 수사 방해"…임은정 고소 사건 경찰 조사초대 중수청장 후보 오늘 추린다…추천위 오후 2시 회의경찰, '세관 마약 의혹' 백해룡 경정 대기발령백해룡, '세관 마약 외압 의혹' 감사원 직무감찰 청구백해룡, 임은정 고소…檢은 白에 '수사 유출' 혐의 소환 요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