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대치동 자택에서 경찰에게 체포된 뒤 영등포경찰서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4분쯤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전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김종훈 기자 '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검찰, '유가담합 의혹' 정유사 사흘째 압수수색…광범위 물증 확보강서연 기자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관련 기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추경호 19.4%…국민의힘 대구시장 출마자 6명 중 선두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대구시장 여론조사서 '컷오프' 이진숙 25.5% 1위…지지없음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