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측 "주장대로 가해자면 '살려달라' 호소하겠나"고소·맞고소 경찰 수사…정 씨,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의학박사 정희원 씨(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갈무리) ⓒ News1 김종훈 기자정희원 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 56분부터 오후 7시 26분까지 5회에 걸쳐 "선생님", "살려주세요", "저도, 저속노화도, 선생님도.", "다시 일으켜 세우면 안될까요?" 등의 문자 메시지를 A 씨에게 보냈다.(법무법인 혜석 제공)관련 키워드정희원저속노화김종훈 기자 '재판소원 모델' 독일…작년 4151건 중 재판취소는 단 '49건'제19기 법무부 정책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조홍식 서울대 교수관련 기사'저속노화 박사'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경찰, '정희원 스토킹 혐의' 여성 검찰 송치'불륜 인정' 정희원 "어른인 내가 더 조심했어야, 모든 책임은 제 몫"'저속노화' 정희원 "성적 역할 강요 사실 없어"…의혹 재차 일축'저속노화' 정희원 前직원 "악마적 짜집기"…디스패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