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 횡령' 내사 종결…"오래 전 일로, 식당 CCTV 확인 안돼"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과 부인 이 모 씨(김 원내대표 페이스북 갈무리)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해 8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은 김병기 원내대표의 아내 이 모 씨와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조 모 씨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종결(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당시 불입건 결정 통지서 중 일부(독자 제공)관련 키워드김병기횡령부인김종훈 기자 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관련 기사13개 의혹 김병기 경찰 출석…"모든 의혹 해소하고 명예 회복할 것"연이틀 소환 앞둔 김병기…'13개 의혹' 첫 조사 쟁점은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경찰 '김병기 부인 법카 의혹' 부실수사 논란 확산…잇따른 증거인멸 정황'1일 1의혹' 김병기 둘러싼 증언·전언…'스모킹건' 확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