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강연회…정치적 행보 언급은 자제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영등포경찰서장과 전직 수사과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대구시장방송통신위원장지방선거자동면직헌법소원남승렬 기자 김부겸 만난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대구경북신공항 전폭 지원"장동혁 '초접전' 대구 찾아 "무책임한 민주당에 대구 못 맡겨"(종합)관련 기사[격전지] 박근혜 4선·추경호 3선 한 텃밭 '달성'…예상 밖 접전장동혁 "국감 최고스타 예약" 이진숙 "독재로부터 나라 지킬 것""이진숙 이진숙"…대구 달성군 선거사무소 개소식장 북새통장동혁, 영남권 행보 집중…부산·대구 찾아 "대한민국 지켜달라"이진숙 "대구 선거 결코 쉽지 않아…정책으로 다가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