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남영역 운행 지연…노량진역서 한때 무정차 통과21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열린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경찰·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대치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코레일전장연출근길 지하철 시위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권준언 기자 [단독]李대통령 "부도덕" 질타했는데…은평구, 자립청년들과 '11개월 계약''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관련 기사전장연 시위에 출근길 한때 불편…용산역 무정차 2시간 만 종료(종합)전장연 시위에 서울 지하철 1호선 운행 차질…출근길 하행선 지연불씨 살아난 '출근길 지옥'…'시민의 발' 지하철, 또 볼모로 잡혔다서울시, 전장연 지하철 시위 강력 대응…"형사고발·손해배상"지하철 요금인상? "무임승차 기준 조정부터"…버스 동시인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