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남영역 운행 지연…노량진역서 한때 무정차 통과21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열린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경찰·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대치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코레일전장연출근길 지하철 시위신윤하 기자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권준언 기자 '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관련 기사전장연 시위에 서울 지하철 1호선 운행 차질…출근길 하행선 지연불씨 살아난 '출근길 지옥'…'시민의 발' 지하철, 또 볼모로 잡혔다서울시, 전장연 지하철 시위 강력 대응…"형사고발·손해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