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 첫 소환 16일만에 자택 압색…피의자 소환 후 첫 강제수사김병기, 3차 조사 '건강상 이유'로 귀가…수사 지연 불가피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이 25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이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차남의 숭실대 편입 과정 개입,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취업 청탁 의혹을 받고 있다. 2026.2.25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숭실대빗썸서울경찰청서울청공공범죄수사대공수대윤주영 기자 G7 성평등 자문위 위원에 황지수 서울대 교수…한국인 최초'상장폐지' 금양 "자금난 해결가능, 재감사 기회 달라" 호소권준언 기자 아파트 앞 '일본도 살인' 아들 옹호 댓글 단 父…징역 2년 구형검찰, '반포대교 약물운전' 약물 건넨 전직 간호조무사 징역 4년 구형관련 기사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한꺼번에 끝내는 게"…신병 확보 나서나'13개 의혹' 김병기 7차 조사 약 6시간 만에 종료(종합)'13개 의혹' 김병기, 이틀 만에 7차 조사 출석…'묵묵부답'김병기 6차 조사 5시간 30분 만에 종료…"무죄 입증 자신"(종합)'13개 의혹' 김병기 6차 출석…"너무 많이 불러, 영장 신청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