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4호선 지연…민원 245건·피해액 2100만 원21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열린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경찰·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대치하고 있다.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는 지난해 4월8일 이후 1년여 만이다. 2025.4.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전장연지하철시위한지명 기자 남산 1·3호 통행료 교통카드 안 찍어도 된다?…하이패스 9년 만에 재검토서울시 주민감사, 조치사항 98.3% 반영…"행정혁신 효과 입증"관련 기사전장연, 6개월 만에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출근길 큰 충돌·지연 없어전장연, 오늘 출근길 지하철 시위…6개월 만에 재개전장연, 7월 2일 하루 출근길 지하철 탑승…6개월 만에 행동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