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4호선 지연…민원 245건·피해액 2100만 원21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열린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경찰·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대치하고 있다.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는 지난해 4월8일 이후 1년여 만이다. 2025.4.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전장연지하철시위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UN 사회연대경제 고위급 회의 참석…스페인·세네갈과 MOU관련 기사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전장연 출근길 시위 중단…박홍근 "예산, 집회 강도 따른 협상 대상 아냐"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1726일 감사했다"(종합)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전장연, '지하철 시위' 입장 발표…서울시의회 민주당과 대타협 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