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역부터 출근길 시위 시작21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열린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과 지하철 탑승 시민들이 마주보고 있다.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는 지난해 4월8일 이후 1년여 만이다. 2025.4.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출근길 지하철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관련 기사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전장연 출근길 시위 중단…박홍근 "예산, 집회 강도 따른 협상 대상 아냐"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1726일 감사했다"(종합)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속보]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 전면 중단…4년 9개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