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 조합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열린 무기한 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공공의료 수용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노조파업송송이 기자 삼풍 참사 추모 조형물 왜 노을공원에?…주민 반발에 서울시 '사업 보류'서울AI재단·로봇산업진흥원, AI·로봇 융합사업 발굴 맞손관련 기사서울대병원 파업 위기 넘겼다…노사, 하루 앞두고 손잡아"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서울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파업 끝'…진료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