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3.5% 인상 등 합의…예고된 파업 철회서울대병원 노사가 27일 오후 9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가조인식을 진행했다.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왼쪽부터)과 박나래 서울대병원분회장.(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파업서울대병원간호인력노동조합임금강승지 기자 "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팔 붓고 굳으면 늦다"…유방암 림프부종, 조기 대응이 관건관련 기사"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인력 늘려야" 4개 국립대병원 노조 파업…진료공백 없어(종합)경북대병원 노조, 3개 병원과 공동 파업…진료 공백은 없어(종합)경북대병원 노조, 3개 병원과 공동파업 돌입…진료 공백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