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충원·처우 개선 요구…"병원 수용안 없으면 파업 지속"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는 파업을 앞둔 지난 23일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노동조합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국립대병원파업강승지 기자 "팔 붓고 굳으면 늦다"…유방암 림프부종, 조기 대응이 관건"절단밖에 없다더니 다시 걸었다"…고난도 재건술 1000건 달성관련 기사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시대적 사명" vs "법·제도 미비"…국립대병원 이관 두고 현장 격론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공공병원 공공성 강화"…서울대병원 노조 3600명 무기한 파업 돌입"72년 일해야 최고호봉"…서울대병원 노조, 24일부터 '전면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