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 인근서 집회 신고한 '민초결사대' 제한 통고집회나 행진 과정서 관광객·상인 향한 욕설·모욕적 언행 금지지난 8월 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수)환자 20명에 프로포폴 360회 불법 투약…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환자 20명에 프로포폴 360회 불법 투약…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 기로'실종 허위 종결' 논란 제주서부서, 신임 서장에 박철균 총경'세종호텔 복직 농성' 16명 무더기 송치…시위대 "정당한 노조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