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 인근서 집회 신고한 '민초결사대' 제한 통고집회나 행진 과정서 관광객·상인 향한 욕설·모욕적 언행 금지지난 8월 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최원호 "원전 안전엔 타협 없다…일방적 규제 효율화도 경계"[일문일답]최원호 원안위원장 "원전 늘고 심사 쌓이는데 규제 인력 제자리"관련 기사"덕수궁 옆 영국 대사관 화나" 덕수궁 담벼락에 돌 던진 남성 체포"목적지 다르잖아"…요금 안낸 日남녀, 가방 잡은 택시기사에 발길질[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시민안전 빈틈없이"…서울청장, 광화문 BTS 공연장 현장점검"BTS 공연 전날 텐트 노숙 안 돼요"…불법촬영·암표거래 대응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