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6만 명 인파 밀집…공중 협박 등 범죄 예방 '철저'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마련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 홍보물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된다. 2026.3.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BTS 광화문 공연강서연 기자 숙취운전 통근버스 기사, 유턴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면허정지 수준금천경찰서, 금융기관 협업해 '보이스피싱' 피해자·신고자 금융지원소봄이 기자 출근길 영하권 쌀쌀, 낮엔 최고 19도…내륙 안개(종합)'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변호 공백 가능성관련 기사기록으로 증명…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13년의 발자취 [BTS 완전체 컴백]②BTS 공연 당일 서울시의회 청사 폐쇄…정부서울청사 출입 강화[단독] 경찰,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민간 총기 출고 금지광화문광장 벌써부터 들썩…BTS 컴백 공연 무대 설치 시작'10명 부상'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2차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