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6만 명 인파 밀집…공중 협박 등 범죄 예방 '철저'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마련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 홍보물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된다. 2026.3.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BTS 광화문 공연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관련 기사42개국 외국인 314명, 서울서 봉사 나선다…'글로벌 바로봉사단' 출범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BTS 광화문 공연 티켓도 포함…매크로 돌려 2600장 쓸어 담은 30대 송치상반기 中 노선 탑승객 954만명 역대 두번째…2000만 첫 돌파 예약관세전쟁에서 AI 랠리까지…세계경제 흐름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