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전 규제는 효율화 대상 아냐…안전 양보 못해"[일문일답]

[뉴스1 초대석] "SMR 규제가 발목? 타 산업과 비교해 양보할 사안 아냐"
"정권·에너지 정책 무관하게 독립 규제…AI 시대 원전 안전 철저 검증"

본문 이미지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뉴스1과 인텨뷰를 하고 있다. 2026.03.10/뉴스1 ⓒ 뉴스1 김명섭 기자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뉴스1과 인텨뷰를 하고 있다. 2026.03.10/뉴스1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원전은 사고 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기 때문에 규제가 센 것이 전 세계 공통"이라며 "아무리 합리적인 규제를 하더라도 일반 산업과 비교해 (양보)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2026.03.10/뉴스1 ⓒ 뉴스1 김명섭 기자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원전은 사고 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기 때문에 규제가 센 것이 전 세계 공통"이라며 "아무리 합리적인 규제를 하더라도 일반 산업과 비교해 (양보)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2026.03.10/뉴스1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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