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 계속운전·SMR·수출 심사까지 확대…인력 확충 시급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뉴스1과 인텨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을 병행하고 관계 부처를 설득해 인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고 말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강신철 "핵잠 연료 문제, 한미 '전략적 성숙도' 있다면 풀 수 있어"원안위, 한울 4호기 재가동 승인월성원전 인근 포항 19개 마을 방재시설 보강…권익위 조정새울원자력, 원전소통위원회 개최…원전 운영·건설현황 공유원안위, 향후 5년 원자력 안전정책 수립…12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