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 계속운전·SMR·수출 심사까지 확대…인력 확충 시급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뉴스1과 인텨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을 병행하고 관계 부처를 설득해 인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고 말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공공기관, 금융회사도 정보보호 공시 의무 생긴다SKT·KT 주춤, LGU+만 웃었다…통신3사 1분기 희비관련 기사SMR 인허가 전 안전성 검토 법제화…원안법 개정안 의결원안위원장, 9개국 규제기관장 회의 참석…안전규제 현안 논의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트럼프 요구 검토한다…'국회 동의' 허들은 여전원안위, 차세대 SMR 안전기준 논의 착수…SFR 연구반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