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 계속운전·SMR·수출 심사까지 확대…인력 확충 시급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뉴스1과 인텨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을 병행하고 관계 부처를 설득해 인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고 말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최원호 "원전 규제는 효율화 대상 아냐…안전 양보 못해"[일문일답]"보급형 쓰려는자, 역체감 버텨라"…AI 문턱 낮춘 아이폰 17e[토요리뷰]관련 기사최원호 "원전 규제는 효율화 대상 아냐…안전 양보 못해"[일문일답]원안위, 새울 3호기 최초 임계 전 사용전검사 완료[오늘의 국회일정] (9일, 목)'민간기업' 사용자성 첫 판단 나온다…포스코 결과에 재계 이목민간 부문서 원청 '사용자성' 첫 인정…"인덕대·성공회대는 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