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측 가족 "눈물 흘리고 있어…인테리어 갈등으로 스트레스"본사 2차 입장문 "한 그릇 배달 강요 없었다" 반박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조원동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한수현 기자 '재판소원' 사건명은 '재판취소'…헌재, 사전심사부 인력 집중 배치조희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직 사의 수용…후임 '미정'관련 기사관악경찰서, 관악산 연주대서 산불 예방·기본질서 리디자인 캠페인서울 관악구 주택 침입해 절도 시도·흉기 휘두른 남성…구속 송치관악구민 848명 조사했더니…가장 불안한 범죄는 '보이스피싱'관악구 주택 침입한 강도상해 피의자 구속…법원 "도망 염려"(종합)관악구서 주택 침입해 흉기 위협·절도 시도…경찰, 구속영장